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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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외국인 불법체류, 현장에서 어떤 일이](1-2)“다 도망가서 여행가이드는 죽을맛”

불법체류자들은 인천공항에 들어와 공장과 마사지 업소 등에 불법 취업한다. 인천공항에서 매일 자취를 감추는 동남아 여행객을 목격하는 태국 관광통역안내사 협동조합 관계자와 일문일답. -인천공항에서 달아나는 동남아 사람들 규모는. =태국인 같은 경우 달아나는 관광객 중 10명 중 8명은 공항에서 사라진다고 보면 된다. 나머지 2명 정도는 관광을 즐기다가 숙소에서 야반도주 한다. 협동조합 차원에서 조사해보니 관광객 10명 중 8명이 달아난 경우, 15명중 13명이 자취를 감춘 경우도 있었다. 12월은 원래 성수기여서 여행비가 비싸 (도망자가) 없는데 지난해와 올해 유독 많아졌다. 최근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 최근 2팀을 맡았는데 관광객이 절반도 안 남았다. 요새는 정말 죽을 맛이다. -어떻게 쉽게 한국으로 들어올 수 있나 =불법체류를 하려는 사람들 대부분이 단체관광객을 위장한다. 방문 목적이 뚜렷하니 입국심사를 잘 통과할 수 있는 점을 노린거다. 일단 들어오면 대부분 달아난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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