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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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BMW MINI, 서초에 전시장 이전 오픈…테마형 전시 공간 마련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BMW MINI가 서초 전시장을 이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규 전시장은 연면적 348.2㎡(105.3평)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6대의 차량이 전신된다. MINI의 고성능 브랜드 JCW(John Cooper Works)를 비롯 주요 모델 별로 테마가 있는 전시 공간과 고객 상담을 위한 라운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지하에는 신차 구매 고객을 위한 핸드오버 존이 마련됐다. 한편, MINI는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MINI 서초 전시장 방문 시 2018년 MINI 달력을 증정하고, SNS 해시태그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MINI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회장은 “MINI 서초 전시장은 수입차 브랜드들이 즐비한 서초동에서 MINI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해 온 중요 전시장”이라며 “MINI의 특성을 살린 차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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