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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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아이 10명 중 5명, 만 2세 전 패션 주관 형성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평균적으로 아이들의 주관은 네 살부터 형성돼 좋고 나쁨을 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가방앤컴퍼니는 만 5세 이하의 자녀를 키우는 20~ 30대 엄마 660명을 대상으로 ‘아이의 패션 주관’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 이같이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자녀가 부모에게 패션에 대한 주관을 처음으로 표현한 시기는 ‘만 2세 이전’이 남아(41.9%), 여아(51.4%) 가장 높았다. 아이들이 실제 말을 하고 의사표현이 가능한 만 2세 전후부터 본인이 입고 싶은 옷에 대한 의견을 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만 2세 이상 3세 미만’이 각각 남아 35.2%, 여아 31.6%로 나타났다. ‘자녀 옷 구매때 자녀에게 의견을 물어보는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과반수(56.5%) 이상이 ‘그렇다’고 답했다.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옷을 사주고 싶어서(48.9%)’, ‘아이의 주관 형성을 위해서(19.3%)’, ‘옷 구매 외에도 항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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