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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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올해도 한국 찾은 ‘빈 소년 합창단’… 27·28일 예술의전당서 마무리 공연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이자 보이 소프라노의 대명사인 빈 소년 합창단 이 올해도 한국을 찾아왔다.2014년부터 신년음악회로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빈 소년 합창단은 지난 19일 경기 하남을 시작으로 충남 천안, 인천, 경기 의정부, 경남 함안 등 전국 투어를 마친 뒤 오는 27~28일 이틀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을 끝으로 이번 공연을 마무리 짓는다. 올해로 창단 520주년을 맞는 빈 소년 합창단은 1498년 오스트리아 황제 막시밀리안 1세의 궁정교회 성가대로 시작해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국립 오페라단과 함께 빈 궁정악단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이다. 슈베르트, 하이든, 베토벤, 바그너, 리스트, 요한 슈트라우스 등 최고의 작곡가들이 단원과 지휘자로, 또는 음악을 헌정하는 등 위대한 음악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왔다. 오랜 세월 동안에도 역사와 전통을 퇴색시키지 않으면서 대중과 언제나 가깝게 만나고 있다는 것이 빈 소년 합창단의 특별함이다.빈 소년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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