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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삼지연관현악단 서울공연, 현송월의 선택은?

15년만에 이뤄지는 북한 예술단의 공연이 펼쳐질 곳은 과연 어디일까. 북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예술단 파견 사전점검단이 지난 21일 남으로 내려오면서 이들이 낙점할 공연장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북한 예술단은 서울과 강원도 강릉시에서 각 한 차례씩 공연을 펼친다. 지난 21일 강릉을 찾았던 북 점검단은 22일 서울에서 공연장 후보지를 둘러본 뒤 공연장과 공연 세부 내용을 확정할 예정이다.■서울, 국립극장.잠실체육관 등 거론현 단장 등 사전점검단은 서울에서 3~4곳의 공연장을 둘러본 뒤 이날 오후 북한으로 돌아갔다. 현재 유력하게 거론되는 곳은 국립극장, 잠실학생체육관, 장충체육관, 고척스카이돔 등이다. 강릉에서 서울에 도착한 현 단장 일행의 발길이 가장 먼저 닿은 곳은 잠실학생체육관과 장충체육관이다. 서울 송파구와 중구에 위치한 두 곳의 체육관과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은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 2005년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 15민족대회 가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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