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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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강성훈 3년 무적 신세 종지부.. CJ대한통운과 후원계약 체결

풍운아 강성훈(31 사진)이 3년간의 무적(無籍) 신세에 종지부를 찍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식에 정통한 한 소식통에 따르면 강성훈이 이미 CJ대한통운과 후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통의 전언에 따르면 오는 24일 강성훈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이 계약 사실 공식 발표만을 남겨 놓은 상태다. 계약금 등 구체적 계약 조건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CJ대한통운의 그간 계약 형태를 감안했을 때 계약 기간은 2019년까지 2년으로 추정된다. 국가대표 출신인 강성훈은 지난 2007년부터 2015년까지 9년간 신한금융그룹 후원을 받았으나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현재까지 3년여간 후원사 없이 활약했다. 강성훈은 아마추어 신분이던 2006년에 롯데스카이힐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2010년 유진투자증권오픈, 2013년 CJ 인비테이셔널, 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등 KPGA코리안투어서 통산 4승을 거두고 있다. 2011년 퀄리파잉스쿨을 거쳐 PGA투어 진출에 성공한 강성훈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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