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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fn이사람] 창업멘토 성신여대 창업지원단 지상철 부단장 창업자 아이템보다 인성이 성공 판가름

열정과 패기만 가지고 창업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짧게는 5년 정도 직장 생활을 해본 뒤 창업에 시도해야 성공률이 높습니다. 성신여대 창업지원단 지상철 부단장(사진)의 조언이다. 청년 창업자들의 멘토 로 불리는 그는 이곳에서 6년째 예비 창업자들의 데뷔를 돕고 있다. 현재까지 성신여대 창업지원단이 수주한 금액은 지난해에만 40억원, 누적금액으로는 150억원이다. 지난해 정부가 잡은 창업예산이 10조원에 이릅니다. 국가 예산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죠. 그만큼 나라에서 중요하게 보고 있는 사업이라 책임감이 막중합니다. 지 부단장 역시 대기업에 다니다 창업을 한 경험이 있다. SK에 입사해 10여년간 회계, 세무, 수출, 대리점 관리, 유통부서를 두루 거친 뒤 퇴사해 유무선 콘텐츠기업인 포엠데이타를 설립했다. 당시로서는 매출 100억원, 순이익 70억원의 성공한 회사였다. 다양한 경험은 그가 창업멘토로 활동하는 데 중요한 자양분이 됐다. 대기업에 있을 때도 한 부서에 안주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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