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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잃어버린 가족찾기] 정신장애 치료 받던 때 사라진 아들… 매일 걱정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한 둘째 아들에게 공황장애가 찾아왔다. 증상이 날로 심해지면서 아들은 정신장애 2급 판정을 받았고 어느 날 홀연히 집을 나간 뒤 사라졌다. 부모는 아들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감감무소식이었고 그렇게 세월은 흘러 16년이 지났다.22일 경찰청과 중앙입양원 실종아동전문기관에 따르면 강문상씨(당시 26세)가 사라진 것은 지난 2002년 11월 12일. 서울 관악구 신림8동에서 아버지, 어머니, 형과 함께 살던 강씨는 저녁식사 후 나간 뒤 사라졌다. 강씨 아버지는 평소 같으면 TV를 보는데 그날따라 나갔다 며 담배 태우러 나간 줄 알았는데 30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아 사방으로 찾으러 다녔으나 지금까지 소식이 없다 고 말했다.실종 당시 강씨는 정신장애를 앓고 있었다. 강씨는 대학 3학년이던 20대 초반에 군대에 다녀온 후 복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공황장애를 앓기 시작했다. 공황장애로 결국 정신장애 2급 판정까지 받았다. 강씨 아버지는 군 생활 때도 괜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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