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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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조코비치마저 꺾었다, 정 현 한국인 최초 메이저대회 8강행 위업

세계 테니스계의 떠오르는 별 정 현(58·삼성증권 후원)이 한국 테니스 역사를 다시 썼다.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대회 8강 진출에 성공했다.정 현은 22일(한국시각)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벌어진 호주오픈(총상금 5500만호주달러·약 463억원)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세계랭킹 14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3대0(7-6, 7-5, 7-6)으로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정 현은 한국 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8강 티켓을 따내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전까진 한국인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16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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