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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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50대 ‘어금니 크랙(깨짐)’ 주의…“씹을 때 한쪽 치아만 쓰면 위험”




치아에 금이 가거나 깨지는 치아 크랙(Crack)이 어금니에 가장 많이 생기고 50대에서 발생이 잦은 것으로 조사됐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치아 뿌리까지 크랙이 진행돼 결국 발치해야 한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치과병원 보존과 양성은·김신영 교수팀이 2011년 7월~2014년 3월 병원을 찾은 환자 중 182개의 금이 간 치아를 조사한 결과 대구치(어금니)에 금이 가장 많이 생겼고 하악 제2대구치(25.3%) 하악 제1대구치(22.5%) 상악 제1대구치(22.0%) 상악 제2대구치(17.6%)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59세에서 금 간 치아가 많이 발견됐고 남녀 차이는 없었다. 수복물이 없는 자연치에서 37.9%의 빈도로 높게 나타났다. 수복물이 있는 경우에서는 비접착재료인 금(gold inlay)에서 26.9%로 높게 발견됐다. 수복치료는 주로 충치 등 치아에 문제가 있을 때 전체를 치료 재료로 감싸서 본래의 상태로 회복시키고 보호하는 치료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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