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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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SH공사·서울에너지공사도 근로자가 이사로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 근로자이사(노동이사)에 택지사업본부 김우철 차장과 도시재생본부 박현석 차장을, 서울에너지공사 노동이사에 집단에너지본부 서부지사 최진석 과장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시 산하 16개 출연·투자기관 중 지난해 4월 신설된 120다산콜재단을 제외한 15개 기관에서 근로자이사 20명이 선임됐다. 임출빈 서울시 공기업담당관은 “2월이면 다산콜재단까지 모든 기관에서 근로자이사 선임이 완료된다”면서 “근로자이사제 내실화에 주력해 제도를 안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2016년 5월 도입 방침을 발표한 후 같은 해 9월 전국 최초로 근로자이사제 조례를 제정했다. 이어 2017년 1월 서울연구원 배준식 연구위원을 근로자이사 1호로 임명했다.

근로자이사는 직원 투표를 통해 2배수로 추천되며 서울시장이 선임한다. 직원 300명 이상은 2명을, 300명 미만은 1명을 선임한다. 근로자이사제는 근로자 대표를 기업 이사회에 참여시키는 것으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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