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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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홍미영 부평구청장 인천시장출마이유서 ‘사람사는 세상이 온다’ 24일 출판기념회 눈길 “국내 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할까”



홍미영 부평구청장이 24일 오후 5시 30분 인천시청 앞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천지역대학 7층 대강당에서 ‘사람사는 세상이 온다’ 출간기념회를 갖는다.

‘시민과 함께 하는 홍미영의 목민일기 2’란 부제가 달린 이 책은 홍미영 부평구청장이 지난 2013년에 발간한 ‘홍미영의 목민일기 동네살림에서 미래를 보다’에 이어 나온 그의 삶을 녹여낸 역작이다.

‘사람 사는 세상이 온다’에는 인천의 가장 가난한 동네에서 사람과 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음을 배웠다고 말하는 정치인 홍미영의 철학과 실천력이 기록돼 있다.

홍미영 구청장은 인천 최초의 비영리 공부방을 열었고, 여성정치인이 0.9%에 불과하던 시절, 인천 최초, 유일한 여성 구의원으로 당선된 후 인천 최다득표의 시의원을 거쳐 인천 최초 여성국회의원이 됐다.

야당 출신으로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여성 지자체 장으로 뽑혀 여러 가지 전국 최초의 사업들을 펼쳐온 홍미영은 늘 새로운 길을 열어온 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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