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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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인터뷰] 1987 김윤석 영화적 완성도 가장 부담됐어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배우 김윤석에게 영화 1987 은 의미가 남다른 작품이다. 1987 은 1987년 1월 고(故)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과 6월 민주항쟁을 담은 영화로, 김윤석은 당시를 겪은 20대 대학생 중 한 명이기도 했고, 박종철 열사와 같은 부산 혜광고등학교 2년 후배이기에 작품에 참여하는 책임감이 남다를 수밖에 없었다.최근 서울 중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윤석은 인터뷰 중간에 터지는 눈물을 재빨리 훔쳐내기도 했다. 그만큼 1987 이라는 작품은 김윤석에게는 단순한 영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듯했다. 그 시대 대학생이었으니 눈물이 안날수가 없어요. 저는 편집실도 가본 적이 없고 기자시사 때 처음 보고 영화가 끝난 뒤 감독님 손을 잡아드렸어요. 수고했다고요. 이런 영화로 만족스럽다고 말하는 것도 그런데, 엄청 좋았어요. 배우들과 감독님이 다 같이 나란히 앉아서 봤는데, 배우들도 많이 울었고, 우리 뒤에 젊은 친구들도 많이 울더라고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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