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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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미국인 47% 트럼프, 정신적으로 불안정

미국인 절반 가량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 건강 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와 ABC방송이 15∼18일 미국인 1005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이 정신적으로 안정적 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은 48%, 안정적이지 않다 는 비율은 47%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 건강을 의심하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수 차례 제기되면서, 실제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인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언론인 마이클 울프는 저서 화염과 분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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