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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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발언대] 막무가내 脫원전 추진의 폐해는 국민 몫

이번 겨울에 다섯 번의 전력 수요 감축 조치가 내려졌다. 지난 12일 감축량은 3.3GW로서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8차 전력계획)에 제시돼 있는 2017년 동계 수요반응시장 절감 용량인 1.6GW의 두 배가 넘는 양이다. 이로 인해 3000여 기업이 두세 시간 생산을 중단해야 하는 피해를 봤다.이는 정부가 탈원전을 정당화하는 감소된 전력 수요 예측을 주 내용으로 하는 8차 전력계획을 작년 연말 졸속 발효시킨 탓이 크다. 공청회는 12월 28일 파행적으로 열렸고 29일 열린 전력정책심의회는 정부 원안을 그대로 통과시켰다. 같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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