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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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청각장애인 감형법 폐지해달라 법원에 탄원서 낸 청각장애인들

지난해 6월 15일 오전 4시 서울 동작구 다세대주택 옥상에서 임모(65)씨가 투신했다. 임씨는 숨지기 직전 아들(37)에게 유언처럼 한마디를 남겼다. 나를 용서하지 말아라. 자살한 임씨는 농아인이었다. 형법상 농아인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사람을 뜻한다. 임씨를 죽음으로 내몬 것은 행복팀 이었다. 2009년 장애인 복지사업을 한다며 농아인 9명이 차린 사기 조직이다. 행복팀은 전국 농아인을 상대로 소액을 투자해도 3~5배 불려 돌려준다 고 속여 투자금을 모았다. 농아인들은 같은 농아인이라는 점을 믿고 쉽게 돈을 건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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