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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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정치댓글의 역습… 親文 네티즌 네이버 불매운동

인터넷 기업 네이버의 대표 상품인 뉴스 댓글 서비스가 정치적 편향성 논란에 휘말리며 불매운동 역풍을 맞게 됐다. 친(親)정부 성향의 일부 네티즌들은 네이버가 욕설과 모욕적 언사로 정부를 비난하는 뉴스 댓글을 방치하고 있다며 23일부터 네이버 불매운동을 벌인다고 밝혔다.네이버는 지난해 초 탄핵 정국 때에는 보수 단체 회원들의 네이버 본사 앞 시위 등 거센 항의를 받았지만, 이제는 반대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친정부 성향의 네티즌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다. 추 대표는 지난 17일 (악성 댓글을) 묵인하고 방조하는 것도 공범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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