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6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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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나는 주장, 팀 흔들리면 안된다

한국 쇼트트랙 올림픽대표팀 김선태 감독에게 22일 전화를 걸었다. 최근 여자팀 간판선수인 심석희(21)가 코치에게 폭행을 당해 선수촌을 이탈했다가 복귀하는 일이 있었다. 평창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대표팀에 큰 악재 라는 목소리가 나왔다.우려와는 달리 지금의 대표팀 분위기를 설명하는 김 감독의 목소리는 차분했다. 하루하루 조금씩 더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선수들이 서로 의지하면서 영향을 받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석희는 어린 시절 자신을 발굴하고 키워준 코치에게 손찌검을 당하며 큰 충격에 빠졌지만 동료 선수들에게 내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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