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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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영·정조 시대는 바둑의 르네상스였다

바둑을 둘러싼 조선 후기 생활상을 그려볼 수 있는 희귀 고서적 한 권이 발굴됐다. 바둑 서지학자이자 소설가인 이청(57)씨가 본지에 처음 공개한 송은만록(松隱謾錄)이다. 전체가 한자(漢字)로 쓰인 160쪽짜리 필사본으로 200편의 한시, 50편의 산문과 함께 흥미로운 바둑 관련 이야기가 도처에 등장한다.이청씨는 영·정조 시대 노론 벽파의 거두였던 김일주(金日注)를 이 책의 저자로, 1810~1824년 사이를 저술 연대로 추정했다. 김일주는 정순왕후의 사촌 오빠로 한때 우의정까지 지냈던 인물이다. 정쟁에 휘말려 낙향한 뒤 충청도 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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