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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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팝업] 호날두, 외모 강박증?

더 이상 뛸 수 없어 화가 난 것일까. 아니면 잘생긴 얼굴에 생채기가 나 마음이 상한 것일까. 수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사진)가 셀카 로 오랜만에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호날두는 22일 스페인 프로축구 데포르티보와의 홈경기에서 5―1로 앞선 후반 39분 다이빙 헤딩으로 팀의 여섯 번째 골이자 이날 자신의 두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직전 리그 3경기 동안 무득점을 기록하는 등 부진에 빠졌던 그가 부활을 알린 순간이었다. 하지만 그는 기뻐하는 대신 한참을 그라운드에 엎드려 누워 있었다. 헤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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