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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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취재뒷담화] 협력사 인건비 부담 함께 짊어진 삼성, 재계 본보기 되길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올해 최저임금 인상폭이 크다 보니 협력사들의 경영난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이 바로 ‘상생’을 실천해야 하는 시점이라 생각했다.” 한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의 말입니다. 삼성전자는 1월부터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1차 협력사 600여곳의 비용 증가분을 납품단가 인상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보다 최저임금이 16.4%나 뛰면서 일선 협력사들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에 나선 것입니다. 인건비 부담 증가는 중소기업들에게는 경영 악화의 ‘직격탄’이 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재계는 국내 기업 대표주자인 삼성이 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간접 지원하기로 하면서 다른 기업들도 협력사 지원방안을 잇따라 내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이번 결정은 2016년 갤럭시노트7 조기 단종으로 피해를 봤던 협력사들을 떠오르게 합니다. 삼성전자 협력사들은 당시 갤럭시노트7 전용 설비에 투자했다가 배터리 폭발 사고가 모델 단종으로 이어지면서 고스란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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