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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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지방선거 바람타고… 영남권 신공항 불씨 재점화


군공항만 이전 주장

대구시장 예비 출마자 중심
대구공항은 확장 존치 주장
市 “통합이전 입장 확고”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 주장

부산시장 관심 일부 정치인
“김해는 관문 공항 불가능
24시간 운영 공항 세워야”

영남권 지방자치단체에서 선거 바람을 타고 ‘신공항’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부산(가덕도 신공항)과 대구·경북권(밀양 신공항)으로 나뉘어 극심한 갈등을 빚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김해공항 확장’과 ‘대구공항 통합이전’으로 결정이 났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 결정에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추진 중인 대구시는 최근 곤란한 상황을 맞았다.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예비 출마자들을 중심으로 대구공항 통합이전 비판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대구공항을 그대로 두고 군공항만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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