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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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마존 ‘無人마트’, 늘어나는 ‘無人택배’… 사라지는 사람들


‘아마존 고’ 시애틀서 오픈
계산원 대신 AI가 모두 처리

日, 2025년까지 모든 편의점
셀프 계산대 도입… 국내도 가속

계산원은 머지않아 사라진 직업이 될까. 아마존의 무인점포 ‘아마존 고’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문을 열었다. 일본은 2025년까지 모든 편의점에 셀프계산대를 도입하기로 했다.

아마존 고에 들어설 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열어야 한다. 게이트에 스마트폰을 대면 신원이 파악되고 입장해 쇼핑할 수 있다. 물건을 카트에 담으면 천장에 달려 있는 시각 센서와 선반의 무게 센서, 카트 센서 등이 이용자가 어떤 물건을 집었는지 확인한다. 물건을 들었다가 다시 선반에 갖다놓으면 카트에 담지 않은 것으로 인식한다. 쇼핑을 마치고 마트를 나서면 앱에 연동된 신용카드로 물건값이 자동 계산된다.

아마존 고에 계산원은 없지만 선반에 물건을 진열하거나 음식을 조리하는 주방장은 있다. 주류를 살 때 신분증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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