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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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남경필 “미세먼지 대책 시행은 정부가 할 일”… 박원순 향해 날세워


대중교통 무료 정책 또 비판

“저감대책은 정부 차원서 수립
지자체는 실정에 맞는 정책을”

남경필(사진) 경기도지사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로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향해 다시 날을 세웠다.

남 지사는 22일 오찬간담회에서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박원순 시장이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중단하고 지금이라도 취소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남 지사는 대신 미세먼지 저감대책은 범정부적 차원에서 추진하고 각 지자체는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큰 틀의 방향을 제안했다. 그는 “미세먼지 발생 원인은 중국의 영향과 산업적 요인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만큼 대통령께 범정부적 차원의 대책을 요구할 계획”이라며 “정부는 저감대책을, 지자체는 지자체의 실정에 맞는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 지사는 “범정부적 차원의 대책을 정부가 안 받아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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