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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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 이렇게 보세요] 쫄쫄이 빙상복… 선수들은 왜 끝나자마자 지퍼를 내릴까


아이스하키복은 탄소 소재
썰매 종목은 최첨단 결정체

“쫄쫄이가 굉장히 불편하다. 여기 저기 모두 불편하다.”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승훈이 과거 한 방송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한 발언이다. 스피드스케이팅 및 쇼트트랙 경기복은 온몸에 착 감겨 일명 쫄쫄이로 통한다. 이 쫄쫄이를 우습게보면 안 된다. 한국 빙상 선수들의 기량에 큰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심지어 경기 출전 자체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승훈은 2015년 11월 매스스타트 전용 경기복의 지퍼 부분이 찢어져 2015-2016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월드컵 1차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또 여자 쇼트트랙의 쌍두마차인 최민정도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500m 경기에서 레이스 도중 넘어질 때 경기복이 찢어지면서 다치기도 했다.

이처럼 중요한 빙상 경기복엔 스케이트날로부터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 방탄 소재가 쓰이기도 한다.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체형으로 디자인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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