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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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맞수 열전] 독재자 몰아내고 윤성빈 황제 굳힌다


윤성빈 vs 두쿠르스

‘넘사벽’ 넘은 윤성빈, 명실상부 썰매 1인자
스타트·조종술 모두 앞서 이변 없는 한 골드
속도 줄이는 회전각 마의 9번 커브가 관건

“지난 시즌까지는 ‘넘사벽(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라고 생각했다. 올 시즌에는 그 정도는 아니다.”

윤성빈(24)은 2015년 3월 마르틴 두쿠르스(34·라트비아)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었다. 2014-15시즌 스켈레톤 월드컵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귀국한 당시 윤성빈은 세계랭킹 5위, 두쿠르스는 1위였다. 아시아 스켈레톤의 신성으로 떠오른 그에게도 두쿠르스는 ‘4차원’의 벽이었다. 두쿠르스에 패배하고서도 “월드컵 영상을 보며 배웠던 선수다. 그와 함께 시상대에 올라간 게 큰 의미로 다가왔다”던 윤성빈이었다.

2년여가 흐른 지금 윤성빈은 4차원의 벽을 명백히 넘어섰다. 윤성빈은 2017-18시즌 7차례의 월드컵에서 5차례 1위, 2차례 2위를 기록했다.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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