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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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전력보강 없는 한화, 한용덕 감독 첫시즌 마이웨이

한화 이글스는 2018시즌을 앞두고 외부 전력보강을 하지 않았다. 외부 FA(자유계약선수)는 2년 연속 제로, 외국인 선수 역시 커리어보다는 젊고 건강한 잠재력에 주목했다. 외국인 선수 3명의 몸값 총액은 480만달러에서 197만5000달러로 크게 줄었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한용덕 한화 감독은 취임 선물 없이 첫 시즌을 치르게 됐다. 하지만 선수단 내부 분위기는 어둡지 않다. 한 감독은 구단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이미 알고 왔다. 기본적으로 내부 육성, 선수단 체질개선의 방향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 고 말했다. 특히 전력보강에 대해선 한 두명의 선수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해서 내부 변화없이 갑자기 가을야구가 가능한 전력으로 바뀌는 것도 아니다. 내부적으로 선수 개개인이 바뀌는 것이 더 중요하다. 팀 전력이 십시일반 플러스돼야 목표를 이룰 수 있다 고 말했다. 한편으론 홀가분한 측면도 있다. 한 감독은 대형 FA나 거물급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면 감독 입장에서는 당연히 든든하겠지만, 그만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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