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최저임금불끄기 총동원된 관료들 헛발질 에 타업계 후폭풍

아시아투데이 김은성 기자(세종) = “경제현안이 산적한데 국가에 중대한 위기가 닥친 것처럼 최저임금과 직접적으로 상관이 없는 모든 고위 관료들이 총출동한 모습이 당혹스럽습니다. 현장에 다녀온 후 내놓은 대책조차 급한 불을 끄는 데에만 급급해 역효과가 더 커질 것 같아 걱정입니다.” 한 교수는 정부 내 고위관료들이 최저임금 현장에 총동원된 모습을 보며 이같이 개탄했습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경제부처 수장과 정부 고위관료들이 잇따라 최저임금 현장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지시로 최저임금이 잘 집행되는지 점검하기 위해서 인데요. 부동산 광풍을 잡아야 하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을 비롯해 국세청장 등도 현장에 나서서 일자리안정자금 홍보에 발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작 현장에서는 “세상 물정 모른다”는 핀잔이 쏟아집니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방문 전날 소상공인 단체가 상점 주인들에게 미리 협조요청까지 구했지만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김밥집의 한 종업원은 장 실장..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최저임금불끄기

 | 

총동원된

 | 

관료들

 | 

헛발질

 | 

타업계

 | 

후폭풍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