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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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세 살 뚱보, 여든까지 간다

키 175㎝에 몸무게 130㎏인 A씨(41)는 초고도 비만 이다. 어릴 때부터 뚱보 라고 놀림받았다. 맞벌이하던 A씨 부모가 출근하면서 쥐여준 돈으로 음식을 배달시켜 먹는 게 일상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슬슬 배가 나오기 시작해 점점 불어났다. 살을 빼야겠다 고 다짐해도 기름진 음식을 즐기던 입맛을 바꾸긴 어려웠다 고 한다. 살이 찌니 운동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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