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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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현대중공업, 선가 인상 여부가 관건…목표주가 ↑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23일 현대중공업에 대해 “올해 예상 상선 수주가 72억달러로 2011~2013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8만원으로 상향했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조선업을 둘러싼 최대 관심은 선가 인상 여부”라며 “현대중공업 그룹 조선 3사의 2018년 수주는 전년 대비 45.6% 증가한 148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대중공업 조선 3사의 글로벌 점유율이 17%에 달하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이 크게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2017년 말 기준 현대중공업의 울산 공장은 약 18개월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했다. 올해는 2년치 물량 확보로 선가 인상의 가능성은 점차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 현대중공업은 가격보다 물량 채우기에 주력했으나, 6월부터 선가 인상 노력을 본격화 10월부터는 5% 내외 오른 수준에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추정했다.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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