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이호분의 아이들 세상] 스마트폰에 빠지는 아이들




아이들이 왜 그렇게 스마트폰에 집착할까? 요즘 부모들에게 스마트폰은 계륵과 같다. 사주지 않을 수도 없고 사주면 골칫거리를 스스로 키웠다는 자책을 갖는다.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속 세상은 몹시 매력적이다. 자극적인 재미를 주는 게임도 있고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관심사도 공유하면서 소속감도 느낀다. 현실에서 받아보지 못한 인정도 공감도 받는다. 힘들고 어려운 현실에서 도피 할 수도 있고 우울함을 잊을 수도 있고 어른에 대한 반항을 표현 할 수도 있다.

P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다. 스마트폰에 너무 집착하고 공부에는 통 관심이 없어 성적도 점점 하락한다고 병원을 찾았다. 거의 잠자는 시간 빼고는 스마트 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방에서 잘 나오지도 않을뿐더러 식사만 겨우 하고는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하고 잠도 제대로 자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지각을 밥 먹듯이 했다. 부모가 이를 제지하면 싸움이 되고 며칠이고 말도 하지 않으니 부모가 지고 만다고 하였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호분의

 | 

아이들

 | 

스마트폰에

 | 

빠지는

 | 

아이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