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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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민병두 MB국정원, 공작명 포청천 …박원순·한명숙 등 정치인 불법 사찰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이명박(MB)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대북공작금으로 야당 정치인을 불법사찰했다고 주장했다. 민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세훈 국정원장 시절에 대북담당 3차장 최종흡이 대북공작금인 특수활동비를 유용해 방첩국으로 하여금 야당 정치인의 불법사찰 공작을 전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민 의원에 따르면 공작명 ‘포청천’인 불법 사찰은 대북공작국이 아닌 방첩국의 단장이 직접 지휘했으며 한명숙, 박지원, 박원순, 최문순, 정연주 등 당시 유력 야당 정치인과 민간인이 대상이었다. 민 의원은 “단장인 케이(K)모씨는 ‘승진은 책임질 테니 벽을 뚫든 천정을 뚫든 확실한 증거를 가져와라’고 지시하고, 사이버 파트에는 대상자들의 이메일을 건네주면서 ‘PC를 뚫어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불법사찰 공작은 최 전 차장의 후임인 김남수 차장이 사이버 파트를 직접 챙기는 등 계속 진행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민 의원은 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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