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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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V리그 후반기 24일 시작…상위권 혈전 예고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지난 21일 올스타전을 마친 프로배구 V리그가 24일부터 후반기에 들어가 다시 치열한 순위 싸움을 시작한다. V리그는 24일부터 5라운드 일정에 들어간다. 남자부는 현대캐피탈(17승7패·승점 54점)이 독주하고, 그 뒤를 삼성화재(17승7패·승점 47점)가 추격하고 있다. 후반기에서 삼성화재가 더 이상 처지지 않는다면 2강 체제가 유지되기 때문에 한국전력(12승12패·승점37점)과 대한항공(13승11패·승점 35점)의 3위 싸움이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특히 무릎 연골 제거 수술로 재활에 들어간 한국전력의 주전 레프트 서재덕의 복귀 시점은 후반기 가장 큰 변수로 꼽힌다. 레프트 김학민의 부진에 4위로 전반기를 마친 대한한공으로서는 서재덕의 복귀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25일부터 후반부가 시작되는 여자부의 경우 3강 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14승6패·승점 42점)가 줄곧 선두를 지키고 있지만, IBK기업은행(13..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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