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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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충남수산자원硏, 민물고기 서식 생태지도 제작

내포/아시아투데이 김관태 기자 = 충남 청양 지천에서 천연기념물인 미호종개와 멸종위기종인 퉁사리, 흰수마자 등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산 봉황천에서는 ‘탁란(托卵)’ 종인 감돌고기가 나왔다. 충남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지난 한 해 도내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민물고기 서식 실태 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수산자원 종합 관리 기초자료 및 청소년 학습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생태지도로 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민물고기 생태지도는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 등의 정보를 보기 쉽게 정리했고, 생태지도 안내 책자는 하천별 수질 환경 및 어종 정보 등을 담고 있다. 도 민물센터는 생태지도 등을 도내 수산 관련 부서 및 교육기관에 배부해 활용토록 했다. 이번 조사는 시·군당 1개, 총 15개 주요 하천별로 3∼4개 지점씩, 67개 지점에서 연간 2차례에 걸쳐 수질 환경 및 서식 어종 분포 현황을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조사 결과, 15개 주요 하천에서는 65종 1만 1773마리가 채집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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