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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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현대경제硏 평창 올림픽 후 남북관계는 공감대 형성 용이한 사업부터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하기로 합의하면서 사회문화협력 재가동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을 현실화하려면 사회적 이질감이 낮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사업부터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3일 현대경제연구원은 ‘남북사회문화협력 비전과 과제’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하나의 한반도 실현을 위한 ‘통일한국시민 이루기’ 실천 비전을 세워야 한다”면서 공감대 형성이 용이한 사업을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연구원이 제시한 사업은 북한주민 건강증진지원·남북 공동 수자원 관리·조림 및 산림 축산 방제 사업 등이다. 이어 지자체간 상호 협력과 한반도 역사 바로세우기를 추진하고, ‘남북 청소년 하나되기’ ‘서평(서울-평양)대축제’도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해정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서울올림픽 이후 30년만에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사회문화협력의 새로운 변화가 기대되는 만큼, 여타 남북협력 사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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