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소대책] 수은·납·카드뮴 제련 등 유해 작업 도급 금지한다

원청은 관리하는 모든 장소에서 일하는 하청관리자의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 만약 안전조치를 위반하면 원청도 하청 사업주와 동일하게 처벌받는다. 조선 건설 등 사고가 잦은 고위험 업종은 특성을 고려해 집중 관리한다. 이를 통해 오는 2022년까지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를 50% 감축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목표다. 정부는 23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산업 재해를 줄이고 노동자의 생명을 지키는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소 대책 을 발표했다. 정부는 건설 조선 등 사고 다발 고위험 분야 집중 관리, 현장관리 시스템 체계화, 안전우선 문화 확산 등의 내용을 포함한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소대책 도 의결했다. 이번 대책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를 집중 추진해 오는 2022년까지 산업안전을 포함한 3대 분야의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겠다 는 의지를 밝힌 후 나온 방안으로 산업재해 감소를 위한 명확한 목표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는 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산업재해

 | 

사망사고

 | 

감소대책

 | 

수은·납·카드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