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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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달팽이호텔’ PD “리얼 관찰·진솔 이야기 담긴다, 토크쇼 아냐”

▲ 사진=이승훈 기자 달팽이 호텔 황인영 PD가 프로그램의 성격을 소개했다. 황인영 PD는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올리브TV 새 예능 달팽이 호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기획의도를 밝혔다. SBS에서 올리브로 거취를 옮긴 황인영 PD는 이경규 선배님이 달팽이 산장 이면 안 하겠다고 하셔서 달팽이 호텔 이라고 했다 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황 PD는 잘 쉬어야 잘 산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게스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여행을 즐기는 과정을 보여드리면 시청자 분들에게도 공감 포인트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리얼한 관찰이 주를 이룬다. 그 와중에 리얼한 이야기 나오지만 토크쇼를 표방하는 건 아니다 고 전했다. 달팽이 호텔 은 이경규, 성시경, 김민정이 세상에 하나 뿐인 호텔을 운영하며 인생의 진정한 행복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 오후 10시 50분에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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