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흑인을 동경한 백인 여성이 미국으로 간 이유




흑인 여성의 아름다움을 동경한 백인 여성이 “마침내 흑인이 됐다”며 기뻐했다. 끊임없이 멜라닌 주사를 맞고 피부를 태워온 덕분이다.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는 독일 아이펠 지역 출신 모델 마티나 빅(29)의 이야기가 실렸다. 유럽에서 가장 큰 가슴을 가진 여성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모델이다.

빅은 흑인이 되고 싶었다. 아름다운 외모를 위해 성형수술에 5만 파운드(한화 7500만원)를 쏟아 부었지만 늘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흑인이 아니어서 그렇다고 그는 생각했다.

흑인이 되기로 마음먹은 뒤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녀가 원하는 치료법이 미국에 있었다. 새로운 치료법을 동원해 멜라닌 주사를 다량으로 투여받으며 점차 흑인 피부를 만들어갔다. 덕분에 피부 톤이 전보다 확실히 어두워졌다. 그녀는 페이스북을 통해 “피부색을 더 어둡게 만들어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더 만족한 것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흑인을

 | 

동경한

 | 

여성이

 | 

미국으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