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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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저글러스’ 통쾌한 복수극으로 짜릿한 사이다 선사(종합)

저글러스 가 유쾌하게 이야기를 마무리지었다. 23일 방송된 저글러스:비서들 마지막화에서는 봉전무(최대철 분)에게 복수를 날린 좌윤이는(백진희 분) 기대감에 부풀어 치원이(최다니엘 분) 선물해준 구두를 신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그러나 조 전무(인교진 분)가 조직개편 총괄 전무로 임명되며 좌윤이는 고객센터로 발령받았다. 한직으로 쫓겨난 좌윤이를 보며 분노한 남치원은 “폭력에는 폭력, 반칙에는 반칙”이라 각오를 다졌다. 한편 율(이원근 분)의 가문에선 율과 정애(강혜정 분)가 하려던 모든 사업을 중단시켜버리기까지 했다. 왕정애를 내보내고 e스포츠 사업을 그만두라는 가문의 압박에도 율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겠다고 했다. 율은 사장을 하겠다고 폭탄발언을 하며 어느덧 어른처럼 굴었다. 좌윤이는 쫓겨 간 고객센터에서 아메리카픽쳐스의 꼬리를 잡았고 남치원은 조전무가 뒷돈을 받았다는 정황을 포착해냈다. 윤이와 포차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눈 후, 우정과 성공의 기로에서 갈등하던 보나(차주영 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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