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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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알파고 精神

〈제11보〉(197~222)=알파고는 초·중반을 완벽하게 이끌다가도 종반에 접어들면 종종 미흡한 끝내기를 범했다. 끝내기는 한 판 바둑에서 가장 구체화(具體化)된 단계로 구름 잡는 식의 포석 시대와 달리 정답이 하나뿐이다. 전지전능한(?) 인공지능의 이같은 불완전성에 대한 의문도 곧 풀렸다. 확률 기대치에 따라 최선보다는 확실성 위주로 착점을 골라 승부를 결정해간 것이다. 인공지능의 가장 큰 강점은 막판 역전패가 절대 없다는 점이다.197이 패착. 이 수가 놓인 뒤 백은 재역전에 성공하고 다시는 뒤집어지지 않는다. 197로 참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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