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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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日 최고 실력자 무덤서 나온 금실은 백제 것

서기 645년 일본의 다이카 개신(大化改新)을 주도한 후지와라노 가마타리(藤原鎌足·614~669·사진) 무덤에서 나온 금실(金糸)이 백제 것일 가능성이 크다는 일본 학자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무다구치 아키토(牟田口章人) 일본 데쓰카야마대 교수는 최근 공주대 백제문화국제심포지엄에서 발표문 익산 미륵사 출토 금실에 대한 일고찰 을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다이카 개신은 일본 역사상 최초의 중앙집권제 정치 개혁이다. 당시 정변을 이끌고 율령제 개혁을 추진했던 후지와라노 가마타리는 이후 헤이안(平安) 시대 최고 명문가인 후지와라씨의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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