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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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미스터 충 스타일은 안경낀 교수님

테니스의 박지성 탄생이다. 전 테니스 세계 1위 노바크 조코비치를 꺾고 호주 오픈 8강에 오른 정현(22)이 삽시간에 빅스타로 떠올랐다. 사람들은 정현의 굵고 단단한 다리가 거의 180도로 벌어졌다가 테니스공처럼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고 그 유연성에 깜짝 놀랐다. 테니스뿐 아니라 그의 어록과 패션, 피부와 헤어스타일까지 모두 화젯거리다.가장 큰 화제는 정현이 그간 남긴 말들이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기회가 위기 속에 있다는 걸 알면 두렵지 않다 결과보단 과정이 재밌음 좋겠다 실수를 거듭해서 답에 가까워지기를 같은 짤막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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