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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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車보험 20년만에 흑자에도…KB손보·현대해상 적자인 이유

아시아투데이 최정아 기자 = 손해보험업계가 지난해 자동차보험 실적에서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KB손해보험·현대해상 등 차보험 점유율이 높은 일부 대형사들이 오히려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보험설계사·대리점 수수료 등 판매관리비가 높아지면서 손해율이 1% 내외로 하락하는데 그쳤기 때문이다. 반면, 메리츠화재·롯데손보 등 일부 중소형 손보사는 지난해 손해율이 전년대비 최대 13.9% 가량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율이란 보험사가 거둬들인 보험료 중 교통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피해자에게 지급한 보험금의 비율을 말한다. 따라서 손해율이 높을수록 보험사들이 소비자에게 지급해야할 보험금 액수도 높아지며, 통상 손해율 100% 이상이면 적자가 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2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손보사 8개사의 자동차보험 평균 손해율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82.6%다. 이는 전년 대비 4.7%포인트 개선된 수치다. 8개사 중 메리츠화재가 78.2%로 가장 낮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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