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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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투데이포커스] 취임 1년 만에 반도체 DNA 이식한 전영현 삼성SDI 사장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전영현 삼성SDI 사장이 갤럭시노트7 배터리 발화 사고 이후 ‘소방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사드 보복’ 등 중국발 악재 속에서도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을 이뤄낸 것이다. 임직원들에게 보낸 첫 ‘CEO 메시지’에서 “삼성전자의 반도체 신화를 삼성SDI에서 재연하겠다”던 약속을 1년 만에 달성했다. 23일 삼성SDI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8545억원, 영업이익 1186억원을 기록했다. 2016년 1분기 케미컬 사업을 매각한 이후로 분기 최대 매출이다. 2017년 연간으로는 매출 6조3216억원, 영업이익 1169억원을 달성했다. 삼성SDI의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것은 2014년 이후 3년 만이다. 전영현 사장은 손꼽히는 ‘반도체 전문가’로 지난해 3월 정기임원 인사를 통해 삼성SDI 사장 자리에 앉았다. 그는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D램 개발실장, 메모리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디바이스 솔루션(DS) 부문 메모리사업장까지 역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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