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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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해양플랜트 강자 삼성중공업, 올해 마수걸이 성공하나?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한때 애물단지로 전락했던 해양플랜트가 삼성중공업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속적인 국제유가 상승세로 북해, 서아프리카(나이지리아), 호주등지에서 해양 프로젝트 투자가 활발히 재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중공업은 업황 불황에도 꾸준히 해양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주잔량을 회복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삼성중공업은 나이지리아 자바자바 FPSO(부유식 원유생산 저장 및 하역설비)·셸의 봉가(Bonga) FPSO·스타토일의 요한카스트버그 FPSO 등의 공사 수주 경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FPSO는 해양설비 가운데서도 공사 규모와 계약금액이 큰 것으로 알려져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조선 3사의 해양플랜트 수주잔량은 287억달러(25기)다. 삼성중공업이 140억달러(14기)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수주잔량을 합한 것보다 많은 수치다. 같은 기간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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