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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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30일부터 가상화폐 거래실명제…기존 가상계좌 사용 불가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에 필요한 비실명 가상계좌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다. 가상화폐 거래실명제가 30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이다. 또한 외국인과 민법상 미성년자는 실명 확인을 하더라도 가상화폐 거래도 할 수 없다. 1일 기준 1000만원 이상의 고액을 입출금하는 경우에는 의심거래로 간주돼 조사를 받게 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3일 본인 확인이 된 사람들에게만 가상화폐 거래를 허용해주는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와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을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은행권은 은행과 가상통화 취급업소(거래소)간 시스템 연동 등 작업을 완료한 후 기존 가상계좌 서비스를 대체해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를 개시하게 된다. 신한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광주은행 등 총 6개 은행은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 거래소의 거래 은행과 동일한 은행에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는 해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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