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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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시총 5위 LG화학… 그룹 내 新성장동력 핵심 부상

아시아투데이 강중모 기자 = LG화학의 시가총액이 3년여 만에 150% 이상 증가했다. 시총 순위도 17위에서 5위로 뛰어 오른 30조원에 육박하는 등 그룹 내 위상도 압도적이다. 특히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을 잇달아 인수하면서 장기적 성장 잠재력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LG화학의 시총은 29조8606억원으로 30조원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삼성전자 우선주를 제외하면 LG화학의 시총 규모는 코스피 전체 5위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포스코 다음이다. 6위 네이버와도 8500억원 가량 시총 격차를 벌리고 있고 KB금융지주(28조6825억원), 삼성생명(26조7000억원), 현대모비스(26조882억원) 등 업계 대장주들에도 큰 폭으로 앞선 규모다. 이는 2015년 1월 초와 비교하면 150%, 금액으로는 18조원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LG생활건강(18조7731억원), LG전자(17조9194억원), LG(16조3066억원), LG디스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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