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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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경차·소형차 소비자 이탈 가속화… 지원책 재검토 시급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수요가 대폭 늘고 있는 반면 경차·소형차는 소비자의 외면을 받고 있다. 엔트리카(생애 첫차)를 구매하는 소비자 연령층은 점점 젊어지고 있지만, 선택할 수 있는 차종이 적은 데다 모델 역시 노후된 점이 제품 경쟁력을 떨어뜨린 원인으로 지목된다. 23일 경차·소형차의 최근 5년 간 내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경차 시장은 2013년 20만대 규모에서 지난해 14만대로 30%가량 줄었다. 2016년까지만 해도 연간 18만대를 유지했지만, 지난해를 기점으로 15만대마저 붕괴되며 하락세를 타고 있다. 1년 사이 무려 4만대가 증발하면서 이른바 ‘경차 전성시대’가 끝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소형차 시장의 경우 2013년 40만대 규모에서 지난해 53만대 수준으로 몸집을 키우긴 했지만, 2015년 이후 2년 연속 성장률이 둔화했다. 경차·소형차의 판매가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생애 첫차를 소형 SUV·준중형차가 흡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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