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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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우리 기업 피해 자명… 리스크 전담조직 만들어야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미국이 외국산 세탁기와 태양광 패널에 대한 세이프가드 발동을 결정하면서 우리 기업의 피해가 불가피해졌다. 당장 세탁기의 경우 1조원대 피해가 예상된다는 우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고, 우리 기업이 주력인 태양광 모듈의 경우 쿼터 제한도 없이 1년차에 30%의 고관세를 부과한 상황이다. 23일 관련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우리 기업이 받을 타격은 자명하다는 분석이 주를 이룬다. 제현정 국제무역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세이프가드 발동은 세탁기를 판매하는 우리 기업에 불리한 결론일 수밖에 없다”며 업계와 정부 차원의 발빠른 조치를 주문했다. 정민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도 “국가 간 무역 관련 법안임에도 미국의 일방적인 수입제한조치가 이뤄졌다”며 “WTO에 제소를 추진해서 합의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정부도 발빠르게 나섰다. 세이프가드 발동이 결정된 이날 오전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세탁기·태양광 관련 업체가 한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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