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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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호실적 에쓰오일…최대주주 아람코 올해도 배당잔치 ?

아시아투데이 김윤주 기자 = 정유업계 호황에 따라 에쓰오일은 지난해 약 1조2100억원대의 호실적이 예상된다. 이 가운데 지분율 63.4%의 최대주주 아람코가 가져갈 수천억 규모의 배당금에 관심이 쏠린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2016년 보통주 1주당 6200원, 우선주 1주당 6225원을 현금배당했다. 보유지분을 토대로 계산하면 그해 아람코가 가져간 배당금은 약 4447억원에 달한다. 에쓰오일의 최대주주 아람코는 글로벌 1위 원유 생산 업체이자 사우리아라비아 국영 석유공사다. 올해 1월 8일 현재 아람코는 에쓰오일 지분 63.4%를 보유중이다. 업계에선 지난해 에쓰오일의 순익을 약 1조2100억원대로 예상하고 있다. 해마다 배당금 규모를 늘려와 고배당주로 자리매김한 상황을 감안하면 올해도 에쓰오일의 배당금 규모는 큰 폭으로 늘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투자업계에선 2016년의 배당성향 60%를 적용했을 때 올해 예상되는 배당금총액은 약 7260억원에 이르며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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